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황홀한 유연성’…경이로운 연기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21 16:47 입력 2016-08-21 16:35 러시아의 Yana Kudryavtseva가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 체조 개인 종합 결선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러시아의 Yana Kudryavtseva가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 체조 개인 종합 결선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상속자들’ 출연 배우 “15년 연기생활 끝” 결혼+은퇴 동시 발표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박나래, 차 내부에서 특정 행위”…전 매니저 노동청 진정 많이 본 뉴스 1 퇴근길 종각역 앞 3중 추돌…인도에 있던 40대 여성 숨져 2 “불륜 폭로” 협박…친구 내연녀에 성관계 요구한 男 끔찍한 최후 맞았다 3 10대 남성, 새해 첫날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2명 부상…경찰, 구속영장 신청 4 새해 첫 해돋이 보러 나갔다가…70대 여성, 차량에 치여 숨져 5 “고장난 우리집 프린터 고쳐라” 이혜훈 또 ‘갑질’ 폭로 나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삼촌·숙모와 조카 결혼 금지”…너도나도 혈족 결혼하자 ‘이 나라’ 결국 “성접촉으로 전파” 일본서 1만 3000명, 대만서 9000명 넘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