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눈물이 앞을가려…너무 좋아’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21 15:24 입력 2016-08-21 15:24 스페인의 Ruth Beitia가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육상 여자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기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스페인의 Ruth Beitia가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육상 여자 높이뛰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하고 기뻐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항준 ‘왕사남2’ 주연 조정석 낙점…“출연료 800억 줘야” ‘나혼산’으로 뜬 김민, 대선배 최민식에 ‘욕설’…첫 촬영이었는데 [포착] 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프러포즈…상대는 ‘이 연예인’이었다 이계인 “너 맞을래? 죽을래?”…이용식 딸 결혼식서 싸웠다 배우 박시후, ‘가정 파탄’ 누명 벗었다… “전남편에 여성 소개” 허위사실 유포자 징역 1 많이 본 뉴스 1 “딸은 서울 사랑했는데… 왜, 왜, 왜” 절규한 외국인 유족 2 “동두천집에 사람들 찾아와” 김민, 나혼산 출연 후폭풍…연예인 집 공개 이대로 괜찮나 3 “자산 90억” 공개한 삼성전자 직원 “걱정 없을 줄 알았는데”…뜻밖의 고백 ‘씁쓸’ 4 스마트워치 뜯어내고 보복살해…61세 강성은 얼굴 공개 5 천안서 30대 남성이 20대 일본 여성 살해 후 도주…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영상)“남편 따라 호텔 방 들어간 女, 5초 만에 의문사”…CCTV 공개에 ‘발칵’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 닉쿤 “얼굴에 ‘이 시술’ 받고 왔다”…또 달라진 외모 ‘깜짝’ 점심시간 선배 역무원 목 수차례 찔렀다…원당역서 무슨 일이 이계인 “너 맞을래? 죽을래?”…이용식 딸 결혼식서 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