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기억교실(존치교실)’ 임시 이전 수정 2016-08-21 14:48 입력 2016-08-21 14:48 21일 세월호 참사 이후 2년 4개월여가 흘렀다. 안산 단원고에 있는 희생 학생들의 흔적이 가득한 ‘기억교실(존치교실)’이 안산교육지원청으로 임시 이전하며 물품들을 꾸리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21일 세월호 참사 이후 2년 4개월여가 흘렀다. 안산 단원고에 있는 희생 학생들의 흔적이 가득한 ‘기억교실(존치교실)’이 안산교육지원청으로 임시 이전하며 물품들을 꾸리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0대 男배우, 아나운서 출신 배우와 결혼 발표 “2세 임신” “이혼 아니면 임신”…린, 이수와 이혼 발표에 윤종신 반응 안정환 “이것만 부탁한다, 가족은 건드리진 말아달라” 톰 크루즈, 숱 없는 흰머리에 불룩 나온 배…비주얼 ‘충격’ “나한테 결혼해 달라는…” BTS 정국, 결혼 계획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죄송하다” 질문도 안 받더니…홍명보, 주머니에 손 꽂고 퇴장 논란 2 “하이닉스 성과급은 새발의 피”…직원 ‘1인당 95억원’ 안긴 이 회사 3 카페서 음란 행위? 경악…난동 부리고 경찰 폭행한 50대 ‘집유’ 4 “이렇게 많은 음식을”…백종원♥소유진, 전 국민 울린 ‘배그부부’ 남편, 살뜰히 챙겼다 5 장 열리자마자 외국인 ‘2조 매도’ 폭탄…‘삼전닉스’ -5% 급락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혼 아니면 임신”…린, 이수와 이혼 발표에 윤종신 반응 “홍명보 나가” 홀로 외친 김영광…안정환이 말 아꼈던 이유 “알아서 오든지 말든지” 32강 탈락 우루과이, 전세기 취소…한국은? “날씨 좋아”…문채원, 한옥에서 포착된 비공개 결혼식 “죄송하다” 질문도 안 받더니…홍명보, 주머니에 손 꽂고 퇴장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