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기억교실(존치교실)’ 임시 이전 수정 2016-08-21 14:47 입력 2016-08-21 14:47 21일 세월호 참사 이후 2년 4개월여가 흘렀다. 안산 단원고에 있는 희생 학생들의 흔적이 가득한 ‘기억교실(존치교실)’이 안산교육지원청으로 임시 이전하며 물품들을 꾸리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21일 세월호 참사 이후 2년 4개월여가 흘렀다. 안산 단원고에 있는 희생 학생들의 흔적이 가득한 ‘기억교실(존치교실)’이 안산교육지원청으로 임시 이전하며 물품들을 꾸리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함소원, 교통사고로 중상… 내리막길서 전봇대 들이받아 골반 골절 홍명보 이름으로 음식까지…“힘내라” 응원한 ‘흑백’ 셰프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친아들이었다…“성 바꿔 활동” 아파트서 한밤 이불 속 이상한 소리…들춰보니 1m 넘는 뱀 ‘꿈틀’ 황정민, 술 끊었다더니 ‘술톤’ 사라졌다…확 달라진 얼굴 많이 본 뉴스 1 거제 미용실서 흉기 난동으로 30대 여성 중상…80대 남성 현행범 체포 2 ‘메타발 충격’ 지수 급락에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 발동 3 “손흥민 아이 가졌다” 3억 뜯어낸 임신 협박女, 징역 4년 확정 4 어깨 친 뒤 ‘킥킥’ 거린 日남성…韓유튜버 “치지 말라고!” 참교육하자 ‘급 공손’ 5 홍명보·정몽규 고발당했다 “선수에게는 고통, 국민엔 모욕 줬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함소원, 교통사고로 중상… 내리막길서 전봇대 들이받아 골반 골절 배우 최상엽, 이봉원♥박미선 친아들이었다…“성 바꿔 활동” 한밤중 이불 속 이상한 소리…들춰보니 1m 넘는 뱀 ‘꿈틀’ 홍명보 이름으로 음식까지…“힘내라” 응원한 ‘흑백’ 셰프 황정민, 술 끊었다더니 ‘술톤’ 사라졌다…확 달라진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