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폭염 피해 다리밑에서 수정 2016-08-21 14:42 입력 2016-08-21 14:42 폭염이 한달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남단 다리밑에서 시민들이 텐트를 치고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폭염이 한달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남단 다리밑에서 시민들이 텐트를 치고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탁재훈과 다시 ♥공개연애?…‘42세’ 한혜진 “감당 가능” 폭탄 고백 도서관 책에 밑줄 쫙…김지호, 훼손 논란에 “습관 탓” 사과 가슴·눈 등 성형수술 13번 한 女연예인,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눈 안 감겨” 7월 결혼설 돌더니…‘차정원♥’ 하정우, 충격 근황 전해졌다 많이 본 뉴스 1 “참 연예인” 전한길 러브콜 받은 최시원, SNS에 올린 글 ‘깜짝’ 2 “필터 꺼지자 팔로워 14만명 증발”…뷰티 인플루언서, 1초 만에 생긴 일 ‘충격’ 3 명절 맞아 5살 조카에 6천만원 은괴 준 삼촌 화제…‘반전’ 있었다 4 커피숍 실수로 재산 ‘12해 2762경원’ 됐다…英여성, 한순간 ‘세계 최고 부자’ 5 ‘13돈 금팔찌’ 오물 가득 변기에 ‘풍덩’…40분 맨손 수색 결과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동엽 “이소라, 나 때문에 일부러 결혼식 불참” 깜짝 고백 남창희 아내 정체…‘무한도전’ 노홍철 반한 ‘한강 아이유’ 7월 결혼설 돌더니…‘차정원♥’ 하정우, 충격 근황 전해졌다 “합의하고 찍은 것” 숙박업소서 연인과 성관계 몰래 촬영한 20대 순경 피소 가슴·눈 등 성형수술 13번 한 女연예인, 심각한 부작용 때문에… “눈 안 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