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폭염 피해 다리밑에서 수정 2016-08-21 14:41 입력 2016-08-21 14:41 폭염이 한달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남단 다리밑에서 시민들이 텐트를 치고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폭염이 한달 가까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서울 여의도 마포대교 남단 다리밑에서 시민들이 텐트를 치고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잘나가던 김연경 “다시는 사업 안해”…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장동건’이라 불리던 남자…8년 만에 ‘뜻밖의 근황’ 전해졌다 권혁수 맞아? 12kg 감량 후 등장…“방귀 냄새도 안 난다” 日 뒤흔든 전설의 ‘그라비아 모델’…중의원 선거 ‘초스피드 당선’ 대이변 “예뻐지려 리프팅 600샷 받았다가…2도 화상” 권민아 고통 호소 많이 본 뉴스 1 ‘서울대 합격’ 이부진 아들, 졸업식서 열창…“축하해” 엄마 미소 2 “아버지가 안락사 목적 출국”… 항공기 멈춰세운 경찰, 60대 남성 스위스行 막아 3 남현희, 전남편 불륜 주장…“상간녀는 현직 교사” 4 가평서 훈련 중이던 군 헬기 추락…탑승자 2명 전원 사망 5 드럼통 절단하다 폭발… 30대 근로자 심정지 이송 후 끝내 숨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생하는 소방관들” 커피 50잔 보냈다가 민원 신고당한 자영업자…이게 맞나요? 권혁수 맞아? 12kg 감량 후 등장…“방귀 냄새도 안 난다” ‘장동건’이라 불리던 남자…8년 만에 ‘뜻밖의 근황’ 전해졌다 올리버쌤, 가슴 찢어지는 소식…“평화롭게 숨 거두셨다” 대만 공항 마비시킨 티웨이항공…여객기서 ‘이것’ 빠져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