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한강몽땅 지상최대 헌책방 축제’ 수정 2016-08-21 14:39 입력 2016-08-21 14:39 폭염이 계속된 21일 서울 마포대교 남단 아래에서 열리고 있는 ‘한강몽땅 지상최대 헌책방 축제’에서 시민들이 책을 고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폭염이 계속된 21일 서울 마포대교 남단 아래에서 열리고 있는 ‘한강몽땅 지상최대 헌책방 축제’에서 시민들이 책을 고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배우 모건후, ‘北 김정은 기쁨조 좋아요’ 해명…“기계적 실수로 잘못 눌려” 오윤아, 이혼 11년 만에 ‘재혼’ 발표…“예비신랑은 일반인” 50대 맞아? 생활고 털어놓은 이훈 몸 상태 근황… “넋 놓고 봤다” “장동건 맞아?” 오랜만에 공식석상…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자기 딸 아끼는 모습 보면 몸서리”…친오빠 성폭력 트라우마 고백한 60대 많이 본 뉴스 1 “자기 딸 아끼는 모습 보면 몸서리”…친오빠 성폭력 트라우마 고백한 60대 2 암인 줄 알았다가 더 경악…60대 남성 뇌 속 ‘살아있는 촌충’ 발견 3 음주단속 피해 달아난 SUV 바다로 추락… 40대 운전자 심정지 이송됐지만 끝내 사망 4 “이번 역은 시청입니다”…‘짱구 엄마’ 강희선 별세 5 장동혁 가족상에 한동훈·이준석…국힘 내부선 “불청객” 비판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50대 맞아? 생활고 털어놓은 이훈 몸 상태 근황… “넋 놓고 봤다” “장동건 맞아?” 오랜만에 공식석상…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자기 딸 아끼는 모습 보면 몸서리”…친오빠 성폭력 트라우마 고백한 60대 암인 줄 알았다가 더 경악…60대 남성 뇌 속 ‘살아있는 촌충’ 발견 “이번 역은 시청입니다”…‘짱구 엄마’ 강희선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