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서울포토] 4위 손연재 ‘높은 곳을 향해’ 수정 2016-08-21 14:25 입력 2016-08-21 13:59 손연재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결선에서 후프 연기를 마치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손연재가 20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리우올림픽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리듬체조 결선에서 후프 연기를 마치고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원주 “산에서 첫사랑 껴안고 재미보다 파출소 끌려가” 파격 고백 ‘가슴 성형 1000만원’ 이소라, 안타까운 근황… 제주도 여행서 고통 호소 “명품인 줄 알았는데, 2000원이라고?”…소녀시대 유리 애정템 ‘품절대란’ “남녀가 공원 화장실 옆 벤치서 애정행각”… 남아있던 남성 정체는 현직 경찰관 여성 목 조르던 20대 괴한 덮치다가…코 대부분 잃은 69세男 많이 본 뉴스 1 양식장 수조에 빠져 8세 여아 의식불명… 아버지가 직접 구한 뒤 심폐소생술 했지만 2 “파국 간다” 트럼프 ‘굴욕’ 경고…1만3000곳 때리고도 이란 항복 못 받아낸 이유 3 “한국 군함, 긴급 출동”…‘해적 승선’ 아덴만 유조선 SOS 4 불길 안 잡혀 밤샘 진화… 쿠팡 물류센터 화재, 소방력 총동원에도 난항(종합) 5 “몸길이 50㎝ 악어가 하천에” 누가 키우다 버렸나… 소방인력 7명 투입 포획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전원주 “산에서 첫사랑 껴안고 재미보다 파출소 끌려가” 파격 고백 “몸길이 50㎝ 악어가 하천에” 누가 키우다 버렸나… 소방인력 7명 투입 포획 미국 LA서 ‘알몸 질주’ 두 여성 포착에 ‘시끌’…“옷 입었다” 정체 알고보니 7월에만 국내 주식 12조원 던진 외국인, ‘이것’ 6000억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