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임헌규, UFC 신예에 펀치 맞고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8-21 13:32
입력 2016-08-21 13:32
UFC 임헌규 마이크페리. AP연합
UFC 임현규(31·코리안 탑팀)가 1년 3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마이크 페리(24·미국)에게 무너졌다.

임현규는 21일(한국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2 ‘신예’ 마이크 페리와 웰터급 매치에서 1라운드 TKO 패배를 당했다. 묵직한 펀치를 안면에 맞으면서 고꾸라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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