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서울포토] ‘금메달 박인비’에 리디아 고 축하의 포옹 수정 2016-08-21 13:27 입력 2016-08-21 13:27 박인비 선수가 20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여자골프 마지막 4라운드에서 우승한뒤 리디아 고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박인비 선수가 20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여자골프 마지막 4라운드에서 우승한뒤 리디아 고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한국 유조선 호르무즈 봉쇄후 다섯번째로 홍해 통과 2 “男교도관들에 집단 알몸 수색당해” 구치소 여성들 폭로…美 발칵 3 “이방카도 표적”…이란 공작원, 트럼프 딸 암살 시도 4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 5 불매운동에도 ‘스타벅스 카카오 선물하기’ 1~3위 싹쓸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한지민과 손 꼭 잡은 의문의 ‘키큰男’ ♥최정훈 아니었다 ‘의외 인물’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男교도관들에 집단 알몸 수색당해” 구치소 여성들 폭로…美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