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서울포토] ‘금메달 박인비’에 리디아 고 축하의 포옹 수정 2016-08-21 13:27 입력 2016-08-21 13:27 박인비 선수가 20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여자골프 마지막 4라운드에서 우승한뒤 리디아 고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박인비 선수가 20일(현지시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여자골프 마지막 4라운드에서 우승한뒤 리디아 고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16.8.20/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뒤늦게 알려진 윤미래 사망 소식…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아이가 생겼습니다”…정재형, 아들 사진 공개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두 번 파혼’ 사실혼 부부 사연 화장 고치다 ‘삐끼삐끼’…야구장 떠난 이주은, 깜짝 근황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20대 몰던 카니발에 치여… 경운기 탄 부부 모두 숨져 2 4살 장애 아들 살해하려던 30대母, 울음소리에 “잘못됐다” 멈췄지만… 3 초등학생 배를 발로 걷어찬 40대男…철창행 대신 병원 입원, 왜? 4 “매 맞는 딸 지키려다” 사위 폭행에 숨진 50대 장모…장인도 몰랐다 5 딸 지키려다 숨진 50대…사위 폭행 끝 ‘캐리어 유기’ 참극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연예인 했어야”…‘잠실얼짱’ 서인영 동생 미모 윤미래 사망, 뒤늦게 알려져… “많은 사람의 온기로 채워졌으면” “조카 하나는 남편 애” 동서와의 관계 의심한 아내… ‘두 번 파혼’ 사실혼 부부 사연 “바지는 살짝만!” 女간호사 앞 다 벗는 男환자들? 주사실 안내문 목격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