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서울포토] 브라질 독일 네이마르 터져버린 눈물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8-21 11:00 입력 2016-08-21 11:00 브라질 독일 울어버린 네이마르. AP연합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벌어진 리우월드컵 남자 축구 독일과의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키커로 나서 금메달을 결정짓는 슈팅을 성공시켰다. 네이마르는 우승이 확정되자 그라운드에 꿇어앉아 울음을 터뜨렸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여진, 결혼 전 홧김에 속옷만 입고…“보여줄 남자 없어서” 진태현·박시은, 오래 고민 끝 내린 결정…“부부로 남겠다” 10킬로 감량한 홍현희 “공연 중 맨홀에 빠져 응급실”...못에 찔리기도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 투병 고백 후 MBTI도 바껴” 김우빈♥신민아 결혼 11일 만에… ‘뜻밖의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배현진 “제발 좀 조용히 고상하게”…한동훈 저격한 홍준표 직격 2 ‘톰과 제리’ ‘함께 가는 저녁길’ 성우 송도순 별세…향년 77세 3 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사고…“최소 10명 사망·10명 부상” 4 “아이큐 한 자리야? 죽였으면” 폭언 논란… 박지원 “이혜훈, 인정하고 사과”(종합) 5 “잘생긴 남편, 일 안 해도 돼”…‘핑크 굴착기’ 모는 미모의 中 여성 정체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우빈♥신민아 결혼 11일 만에… ‘뜻밖의 소식’ 전했다 최여진, 결혼 전 홧김에 속옷만 입고…“보여줄 남자 없어서” 진태현·박시은, 오래 고민 끝 내린 결정…“부부로 남겠다” 10킬로 감량한 홍현희 “공연 중 맨홀에 빠져 응급실”...못에 찔리기도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 투병 고백 후 MBTI도 바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