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서울포토] 브라질 독일 네이마르 터져버린 눈물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8-21 11:00 입력 2016-08-21 11:00 브라질 독일 울어버린 네이마르. AP연합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벌어진 리우월드컵 남자 축구 독일과의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키커로 나서 금메달을 결정짓는 슈팅을 성공시켰다. 네이마르는 우승이 확정되자 그라운드에 꿇어앉아 울음을 터뜨렸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진희 “장거리 연애 끝 내년 결혼”…예비신랑 정체 ‘깜짝’ “너무 좋아서 소리 지르고 있다”…리사와 스킨십 공개한 남성 라이머, ‘안현모 이혼’ 3년 만에 재혼 계획…“새 출발 응원” “중국산 주세요!” 또 유럽서 ‘대박’ 터졌다…해결사 된 이유 [지금, 지구] “교미하고 싶다” 오징어들 모였는데 당혹스런 상황… 개체수 급감 남호주 바다,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나랏돈 ‘9억’ 횡령해 대출 갚고 유흥 즐겼는데…벌금 100만원에 ‘집유’ 2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 3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4 KLPGA 신다인, 오소 플레이 2벌타로 날아간 2주 연속 우승 5 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여성 시신 발견… 운영자 40대 남성 서울서 검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라이머, ‘안현모 이혼’ 3년 만에 재혼 계획…“새 출발 응원” 백진희 “장거리 연애 끝 내년 결혼”…예비신랑 정체 ‘깜짝’ “선수들, 컨테이너에서 잔다고?” 충격…日아시안게임 ‘선수촌’ 상황 “너무 좋아서 소리 지르고 있다”…리사와 스킨십 공개한 남성 “한국 시민의식 어디로 갔나” 100만명 몰리더니…쓰레기 범벅된 한강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