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서울포토] 브라질 독일 네이마르 터져버린 눈물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8-21 11:00 입력 2016-08-21 11:00 브라질 독일 울어버린 네이마르. AP연합 브라질의 네이마르가 20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마라카낭 경기장에서 벌어진 리우월드컵 남자 축구 독일과의 결승전 승부차기에서 마지막 키커로 나서 금메달을 결정짓는 슈팅을 성공시켰다. 네이마르는 우승이 확정되자 그라운드에 꿇어앉아 울음을 터뜨렸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64세 맞아? 윤영미 확 달라진 얼굴…“1년 중 가장 잘한 일” “폰 쓰고 싶어? 내 방으로” 동자승 성학대…태국 사찰 파문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조훈…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많이 본 뉴스 1 “스님 맞아?” 소림사 전 주지, 女 7명과 부적절 관계…횡령·뇌물로 ‘법정행’ 2 ‘가슴 작은 처녀~’ 홍박사 열풍 조훈, 결혼 발표… 예비신부는 71만 유튜버 3 전 세계 울린 ‘한국 할머니’…60대 콜롬비아 ‘아미’에 보인 행동 화제 4 아름다운 외모에 속았다간…“해변에서 봐도 피하세요” 무슨 일 5 트럼프 “48시간 내 호르무즈 미개방시 이란 발전소 초토화할 것”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방탄소년단 진, 기안84와 불화?…“날 버렸다” 분노 2026년 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