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올림픽 3회 연속 3관왕 볼트, 올림픽과 작별 키스 ‘그동안 행복했어’
이승은 기자
수정 2016-08-20 15:40
입력 2016-08-20 15:35
올림픽에서 3회 연속으로 100m, 200m, 400m 계주를 석권한 볼트는 “리우올림픽 기간 내내 팬들의 큰 응원을 받았다. 정말 행복했다”고 화답하는 동시에 “나는 충분히 올림픽을 즐겼다”며 ‘올림픽 무대 은퇴’를 재차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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