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오혜리, 여자 67㎏급 ‘금메달’ (속보)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8-20 10:14 입력 2016-08-20 10:14 날 막을 자 없다 1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바하 카리오카 경기장 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여자 -67kg급 준결승전에서 한국 오혜리가 아제르바이잔 파리다 아지조바를 상대로 공격하고 있다. 2016.8.20 연합뉴스 태권도 국가대표 맏언니 오혜리(28·춘천시청)가 처음 오른 올림픽 무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9세 김옥빈, 깜짝 임신 근황… 결혼 10개월만 “말띠 아이” ‘200만→10만’ 조회수 추락… 정치색 논란 이수지, 복귀전 성적표 ‘냉소’ “전현무가 어디 갈지 예상했다?”…‘나혼산’ 조작 논란, 브랜드평판 ‘1위→10위’ 곤두박 백진희 “장거리 연애 끝 내년 결혼”…예비신랑 정체 ‘깜짝’ “교화 불가능”…미성년자 11명 성폭행, 내년 출소에 변호사도 “납득 안돼” 많이 본 뉴스 1 “잡동사니 속에 1억이?”…9만원에 산 골동품, 알고 보니 ‘전설의 멸종 동물’ 2 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여성 시신 발견… 운영자 40대 남성 서울서 검거 3 내가 먹은 참치회도 설마?…배 가르자 ‘기생충 1600마리’ 득실댔다 4 조폭 출신 격투기 선수 ‘초크’에 20대 신체 마비…정찬성 “계약 해지” 5 “한국 시민의식 어디로 갔나” 100만명 몰리더니…쓰레기 범벅된 한강 근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너무 좋아서 소리 지르고 있다”…리사와 스킨십 공개한 남성 “전현무가 어디 갈지 예상했다?”…‘나혼산’ 조작 논란, 브랜드평판 ‘1위→10위’ 곤두박 “사업 실패로 빚 생긴 아내가 이혼할 거면 공무원 연금 나눠달라네요” 충격 사연 “한국 시민의식 어디로 갔나” 100만명 몰리더니…쓰레기 범벅된 한강 근황 “택배에 ○○한 물건이”…8200만원 뜯어낸 ‘신종 사기 수법’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