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포토] 유연하게 꺾이는 허리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8-19 17:06 입력 2016-08-19 17:06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고 있는 2016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우크라이나 리듬체조 대표선수 간나 리자트디노바가 연습시간에 곤봉연기를 점검해보고 있다.AP 연합뉴스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리고 있는 2016 리우올림픽에 출전한 우크라이나 리듬체조 대표선수 간나 리자트디노바가 연습시간에 곤봉연기를 점검해보고 있다.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자는 줄” 철수한 경찰…모텔 투숙객, 다음날 의식불명 발견 서인영, 지방흡입했다가 저혈압 쇼크…“때려죽여도 못할 짓” 많이 본 뉴스 1 5살 딸 앞에서 아내 살해 공무원, 신상정보 공개 안 한다 2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3 20대 중국인, 서울 돌아다니며 여성 27명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4 “용혜인, 결단 안 하면 ‘스노우볼’ 커질 것” 96년생 與 정치인의 일갈 5 ‘노무현 때 이라크 파병 잔혹사 재현되나’…범여권, 호르무즈 파병에 ‘초강수 반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25년 지기 매니저가 400억 횡령” 충격 고백…어떻게 속였길래 “119 부르지 마라”… 여수 짚라인 바다에 빠져도 ‘자체 구조’ 고집한 업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