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입수 전 당당한 포즈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8-19 14:25
입력 2016-08-19 14:25
러시아 대표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리아 랭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연기를 펼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러시아 대표가 18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리아 랭크 아쿠아틱 센터에서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연기를 펼치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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