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포토] 골프 2라운드 ‘단독 선두’ 박인비…“골프공, 너만 믿는다”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8-19 09:41 입력 2016-08-19 09:41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에서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2라운드 경기 중인 박인비. 박인비는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 여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쳐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로 단독 1위에 올랐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2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3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4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5 우크라 북한군 포로 며칠전 한국 도착…유용원 “정착 도와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