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포토] 박인비, 올림픽 여자골프 2라운드 단독 선두…‘여유로운 스윙’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8-19 09:39 입력 2016-08-19 09:39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에서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2라운드 경기 중인 박인비. 박인비는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코스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여자 골프 여자부 2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쳐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로 단독 1위에 올랐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우빈♥신민아 결혼 11일 만에… ‘뜻밖의 소식’ 전했다 10킬로 감량한 홍현희 “공연 중 맨홀에 빠져 응급실”...못에 찔리기도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 투병 고백 후 MBTI도 바껴” “다이어트로 400㎏ 뺐는데”…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41세 나이로 사망 40세에 결혼해 얻은 외아들인데 오토바이 사고… 6명에 새 삶 주고 하늘로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어린이 2명 치고 도주한 오토바이…경찰 “추적 중” 2 달리는 차 문 활짝 열고 ‘소변 분사’…“뒤로 날아가는 거 보며 킥킥” SNS 경악 3 부모 폭행하다 형에게 맞자 가족 살해…“형량 가볍다” 검찰 항소 4 로저스 쿠팡대표 “정보유출 용의자, 퇴사 앙심 품고 보복” 5 “혼자 갈 수 없었다”…생활고에 치매 노모 살해한 50대 남성, 구속 기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 의혹’ 숙행, 애정행각 담긴 CCTV에도 “억울하다” 주장한 이유는? “나라 바꾼 박수홍” 아내 김다예, 친족상도례 폐지에 “현실서 잔인하게 악용” “다이어트로 400㎏ 뺐는데”…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41세 나이로 사망 횡단보도 건너던 어린이 2명 치고 도주한 오토바이…경찰 “추적 중” 부모 폭행하다 형에게 맞자 가족 살해…“형량 가볍다” 검찰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