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포토] 태권도 이대훈, 패자부활전 승리…“동메달 결정전엔 내가 간다”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8-19 09:27 입력 2016-08-19 09:27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68kg급 패자부활전에서 고프란 아흐메드(이집트)를 상대하는 이대훈(오른쪽).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이대훈이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68kg급 패자부활전에서 고프란 아흐메드(이집트)를 14-6으로 꺾고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손흥민 6위 등극, 호날두 45위로 털썩”…월드컵 최고 ‘황금비 미남’ 누구? BTS 부산 공연 1시간 넘게 지연…하이브 “불편 끼쳐 죄송”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많이 본 뉴스 1 횡성서 송전탑 애자 해체 작업하던 60대…로프 휘감겨 철탑 충돌 사망 2 BTS 부산 공연 1시간 넘게 지연…하이브 “불편 끼쳐 죄송” 3 주식 폭등할 때 비트코인만 ‘피 철철’…“이제 코인 봄날 온다” 월가 전망, 왜 4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5 “월드컵 경기장서 한국인 향해 ‘눈 찢기’”…낄낄대던 멕시코男, SNS서 신상 털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68억’ 복권 당첨됐는데 모르고 세상 떠났다…‘충격’ 사건의 전말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이웃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부친 제사 안 왔으니 선산은 내 몫”…이복형제 재산 다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