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포토] 패자부활전 승리한 이대훈…“동메달에 도전”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8-19 09:21 입력 2016-08-19 09:21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68kg급 패자부활전에서 고프란 아흐메드(이집트)를 상대하는 이대훈(오른쪽).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이대훈이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68kg급 패자부활전에서 고프란 아흐메드(이집트)를 14-6으로 꺾고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6세’ 男배우, 급성 백혈병으로 사망…“갑자기 발병해 그대로 떠나”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에 드디어…“7월 광고 촬영” 활동 재개 잠실 개표소 시위서 女신체 불법 촬영한 남성…현행범 체포 강예원 “당장 갚아야 돼요?”…부친상 후 11억 빚더미 근황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많이 본 뉴스 1 “하이닉스 230층, 어떡하죠”…공포에 ‘줍줍’한 개미들, 잠 못 든다 2 “관중 쓰러지자 빠르게 CPR” 적극 나선 시민 영웅…김광현, 애타게 찾는다 3 “투표함 쓰레기통서 발견” 용지 배송도 개표도 ‘엉망’…결선 돌입한 페루 대선, 초박빙 승 4 “남자 수염 안 기르면 감옥행” 황당한 법집행 어딘가 했더니 ‘이 나라’ 5 ‘올림픽공원 시위’에 어린 핸드볼 선수 두손 모아 싹싹 빌었다…대만 기자도 ‘봉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김수현 ‘눈물’ 1년여만에 드디어…“7월 광고 촬영” 활동 재개 ‘삼성전자 부장♥’ 이현이 “남편 성과급 전혀 몰라”… 박준규 ‘충격’ 이유는 “선동열 맞아?” 25kg 빼고 몰라보게 변했다…오승환도 ‘깜짝’ 강도에 폭행당한 배우 김규리…당시 출동한 경찰에 남긴 말 강예원 “당장 갚아야 돼요?”…부친상 후 11억 빚더미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