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포토] 이대훈, 동메달 결정전 진출…상대 제압하는 ‘날렵한 발차기’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8-19 09:18 입력 2016-08-19 09:18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68kg급 패자부활전에서 고프란 아흐메드(이집트)를 상대하는 이대훈(왼쪽).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이대훈이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68kg급 패자부활전에서 고프란 아흐메드(이집트)를 14-6으로 꺾고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야노시호 “이혼 했다더라” 장윤정 “병 걸려 죽었었다”… “기분 나빠” 황당 가짜뉴스 ‘분 이수지, 결국 직접 사과… ‘재선거 요구 조롱’ 논란 18일만 자필 사과문 올려 ‘자판기 빨대’ 침으로 쓱 핥고 ‘제자리’에…19세 프랑스인 유학생에 68만원 벌금 [월드 학생들 위 올라가 등 밟은 158㎏ 교사 “이유 있어” 발칵…대체 무슨 일 리조트서 4살 여아 물에 빠져 숨져… 심박 회복하며 대형병원 옮겨졌지만 많이 본 뉴스 1 “1550명 넘게 사망” 에볼라 확산 속도 너무 빨라 민주콩고 ‘비상’… 확진자 3500명 2 술 취해 도로 나온 40대 차에 치여 숨져… 30대 운전자 “미처 못 봤다” 주장 3 ‘노무현 사위’ 곽상언…당 지도부에 직구 날리고 반대 표결 던진 까닭 4 고의로 자기 왼팔 절단해 산재보험금 1억 넘게 받은 30대 ‘최후’ 5 20대마저 더위로 사망… 40도 넘는 ‘최악 폭염’ 이어지자 온열질환자 급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자판기 빨대’ 침으로 쓱 핥고 ‘제자리’에…19세 프랑스인 유학생에 68만원 벌금 학생들 위 올라가 등 밟은 158㎏ 교사 “이유 있어” 발칵…대체 무슨 일 야노시호 “이혼 했다더라” 장윤정 “병 걸려 죽었었다”… “기분 나빠” 황당 가짜뉴스 ‘분 결혼 자금 10억 모으려 연쇄살인... ‘내 안에 악마가 있다’ ‘직업 살인마’ 정두영 “중국공산당 연계에 화교설까지?”…악플러 잡고 약식명령문 ‘사이다 인증’한 이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