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포토] 이대훈, 동메달 결정전 진출…상대 제압하는 ‘날렵한 발차기’ 강경민 기자 수정 2016-08-19 09:18 입력 2016-08-19 09:18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68kg급 패자부활전에서 고프란 아흐메드(이집트)를 상대하는 이대훈(왼쪽).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이대훈이 18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태권도 남자68kg급 패자부활전에서 고프란 아흐메드(이집트)를 14-6으로 꺾고 동메달 결정전에 진출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이거 얘기하는 순간 회사 난리” BTS 정국, 음주 라방서 돌발 고백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많이 본 뉴스 1 “셋이서 커피 1잔” 민폐 논란…전원주 “1인 1잔, 나만 빼고” 2 李대통령 ‘무안공항 재개항’ 언급에…참사 유가족 “진상규명이 먼저” 주장 3 “‘오염물 코로나 백신’ 충격 발표…李대통령, 정은경 경질해야” 장동혁 주장 4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차 안엔 약물, 추락 직전 장면 포착 5 “모텔살인 20대女 얼굴 봤냐” 이미 ‘싹 다’ 유출됐는데…뒤늦게 ‘잠금’ 처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재확인 “젊은 여성이 복도 사각지대에 대변”…CCTV 공개에 ‘갑론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