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노건호 손 꼭 잡은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8-18 17:18
입력 2016-08-18 17:18
노건호 이희호 이사장과 인사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7주기 추도식이 18일 서울 동작동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가운데 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이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아들 노건호씨를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정세균 국회의장의 추도사와 고인의 육성 영상 상영, 추모의 노래, 종교행사, 유족대표 인사 등 순서가 현충관에서 진행된 다음 묘소로 자리를 옮겨 헌화와 분향이 치러졌다.

여야 지도부와 야권의 대선주자,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 등 정계 주요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이희호 여사를 비롯한 유족들을 위로하고 김 전 대통령을 기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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