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와 피범벅’ 시리아 소년의 처참한 모습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8-18 17:15
입력 2016-08-18 16:00
시리아 반군 매체 알레포 미디어 센터(AMC)가 공개한 사진에서 어린이는 온 몸에 하얀 잔해를 뒤집어 쓴 채 흘러내린 피가 잔뜩 엉겨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충격과 슬픔을 주고 있다.
AP 연합뉴스
시리아 반군 매체 알레포 미디어 센터(AMC)가 공개한 사진에서 어린이는 온 몸에 하얀 잔해를 뒤집어 쓴 채 흘러내린 피가 잔뜩 엉겨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충격과 슬픔을 주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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