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자의 여유’… 웃으며 농담하는 우사인 볼트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8-18 14:05
입력 2016-08-18 14:05
EPA 연합뉴스
볼트는 이날 19초78로 1위를 차지하며 결승에 진출했다.
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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