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파티하러 쿠바 왔어요”… 마돈나, 58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8-18 13:56
입력 2016-08-18 13:55
팝스타 마돈나가 17일(현지시간) 쿠바 아바나의 한 레스토랑에서 친구들와 함께 58번째 생일을 자축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팝스타 마돈나가 17일(현지시간) 쿠바 아바나의 한 레스토랑에서 친구들와 함께 58번째 생일을 자축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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