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열차표 예매, 실패했다면…22일 잔여승차권 판매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8-18 11:17
입력 2016-08-18 11:17
추석 기차표 예매, 서울역 북새통 추석연휴 열차표 예매가 시작된 17일 서울역에서 승차권을 구입하려는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2016. 8. 17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지난 17일부터 추석 열차표 예매가 시작됐지만 코레일 예매 사이트와 역 창구 매표소에 열차표를 구하려는 시민들이 몰리면서 예매에 실패한 경우도 많다.

하지만 아직도 고향으로 가는 열차표를 구할 기회는 남아있다.

18일 코레일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잔여석 승차권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17~18일 동안 진행된 예매에서 남은 열차표를 22일 오전 10시부터 다시 구할 수 있다.

17~18일 예매에 성공했다면 18일 오후 4시부터 22일 자정까지 반드시 결제를 해야 한다.

이 기간에 결제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예매가 취소된다. 예매에 실패했다면 자동 취소된 열차표를 검색해 예매하는 것도 방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