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신문사, 대한민국항공회와 항공레저스포츠 활성화 MOU 체결 수정 2016-08-17 16:12 입력 2016-08-17 16:02 17일 서울신문사 대회의실에서 서울신문사 윤여권 부사장과 이영덕 사단법인 대한민국항공회장이 항공레저스포츠 활성화에 대한 상호협력을 위해 MOU를 체결하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서울신문사는 사단법인 대한민국항공회와 17일 서울신문사 대회의실에서 항공레저스포츠의 활성화와 대국민 저변확대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울신문사 윤여권 부사장(왼쪽 두번째)과 이영덕 대한민국항공회장(왼쪽 세번째)이 MOU를 체결한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자다 깨서 울 정도”⋯윤은혜를 괴롭힌 ‘검은 피부’의 진실 “스폰 제안 숱하게 받았다” 폭로한 여배우…“내 딸이 기생이냐” 母 버럭 지창욱, 비공개 계정에 ‘명품·차’ 자랑했다가 ‘낭패’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 ‘박위 아내’ 송지은 눈물 영상에 쏟아진 악플…결국 댓글창 닫았다 많이 본 뉴스 1 “방송 90분 전 취소 통보”…조민, 홈쇼핑 출격 직전 쫓겨난 까닭 2 “첫째 이어 둘째 산후조리원 비용도 내달라는 며느리, 당연한가요?” 3 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튼 AG 조직위, 결국 고개 숙였다 4 플리마켓 덮친 1t 트럭에 모자 참변…60대 운전자 구속영장 신청 5 35세男 가슴·방광에 ‘충격적 이물질’…“소변볼 때 찌릿찌릿 피까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스폰 제안 숱하게 받았다” 폭로한 여배우…“내 딸이 기생이냐” 母 버럭 “축의금 아까 냈는데 식권 주세요”…70대 6명, 결혼식장 돌며 77만원 챙겨 “중국인 손님 안 받는다” 대놓고 공지한 성수동 카페…“인종차별” 인권위 조사에 결국 “자다 깨서 울 정도”⋯윤은혜를 괴롭힌 ‘검은 피부’의 진실 “첫째 이어 둘째 산후조리원 비용도 내달라는 며느리, 당연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