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포토] 비치발리볼 ‘비밀 사인’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8-17 11:30 입력 2016-08-17 11:28 독일의 키라 발켄호스트가 1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비치발리볼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브라질과의 준결승전에서 그녀의 동료에게 사인을 보내고 있다.AFP 연합뉴스 독일의 키라 발켄호스트가 1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비치발리볼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브라질과의 준결승전에서 그녀의 동료에게 사인을 보내고 있다.사진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손흥민 6위 등극, 호날두 45위로 털썩”…월드컵 최고 ‘황금비 미남’ 누구? BTS 부산 공연 1시간 넘게 지연…하이브 “불편 끼쳐 죄송” “23살에 요실금, 방광에 보톡스 맞아야”…‘이것’ 중독 때문이었다 많이 본 뉴스 1 女 핸드볼 선수에 “양말 벗겨야”…경찰 “신원 특정, 수사 착수” 2 성심당 또 일냈다…깜짝 선보였는데 “제발 정식 출시해주세요” 쇄도 3 전한길 “유재석, ‘재선거’ 나서달라…국민 덕 봤잖아” 억지 4 ‘투표지 부족사태’ 노태악 前선관위원장 등 선관위 고위급 출국금지 5 전한길 “행방불명 투표용지 상자 1개 확보” 주장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워터밤 여신’ 권은비 41kg 유지 비결... 굶지 않는 ‘혈당 다이어트’ 이웃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성심당 또 일냈다…깜짝 선보였는데 “제발 정식 출시해주세요” 쇄도 한혜진 “집에 낯선 사람 무단침입…샤워하고 나오니 앉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