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포토] 비치발리볼 ‘비밀 사인’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8-17 11:30 입력 2016-08-17 11:28 독일의 키라 발켄호스트가 1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비치발리볼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브라질과의 준결승전에서 그녀의 동료에게 사인을 보내고 있다.AFP 연합뉴스 독일의 키라 발켄호스트가 1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비치발리볼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브라질과의 준결승전에서 그녀의 동료에게 사인을 보내고 있다.사진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의 항변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 오은영 박사 맞아? 날씬해진 모습 공개…고소영도 ‘감탄’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많이 본 뉴스 1 무면허 30대女, 만취 상태로 인도 돌진… 길 가던 10대 중상 병원 이송 2 폭염 속 배달하던 50대 오토바이 기사 사고…‘열탈진’ 추정 3 가슴 커지면 더 빨라진다?…여자 사이클 뒤흔든 ‘브라 논란’ 4 복싱장서 스파링하던 18세 남고생 사망 “이례적인 사고…조사 중” 5 20대女에 졸피뎀 먹여 성매매한 40대男 구속… 동종 전과도 있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 실형 받자 ‘항소’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