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포토] 비치발리볼 ‘비밀 사인’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8-17 11:30 입력 2016-08-17 11:28 독일의 키라 발켄호스트가 1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비치발리볼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브라질과의 준결승전에서 그녀의 동료에게 사인을 보내고 있다.AFP 연합뉴스 독일의 키라 발켄호스트가 1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 비치발리볼 아레나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이네루 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브라질과의 준결승전에서 그녀의 동료에게 사인을 보내고 있다.사진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핑클, 21년만에 컴백 예고…완전체로 돌아온다 이영자 면전서 “밥맛, 건방져” 돌직구 날린 80대女…논란에 결국 많이 본 뉴스 1 “여군 성폭행 후 38회 강제추행”… 50대 육군 군무원 징역 5년 실형 2 목 잡고 ‘흔들’…KBS 공채 개그맨, 대리기사 폭행해 체포 3 “상어가 풀매수했나” 부산 ‘상어 출몰’에 11%↑ 불기둥 뿜었다 4 “이재명 성남시장이 비자금 만들어” 의혹 제기 유튜버 ‘무죄’… 法 “공공 이익에 관한 것 5 영국까지 원정 성매매 간 여성들, 확인된 사람만 24명… 배후에 인신매매 조직 있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이영자 면전에 대고 “밥맛 떨어져”… 충격 봉변 무슨 일?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심수봉, 54세 어린 김다현 ‘공개 망신’ 논란에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