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멱살잡이’ 당하는 독일선수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16 09:41 입력 2016-08-16 09:41 독일 Christian Dissinger(오른쪽)가 15일(현지시간)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예선 핸드볼 경기 중 이집트의 Mohammad Sanad에게 패스가 저지당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독일 Christian Dissinger(오른쪽)가 15일(현지시간)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예선 핸드볼 경기 중 이집트의 Mohammad Sanad에게 패스가 저지당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방송 중 돌발 행동…“사타구니에도 향수 뿌려, 준비해야 한다” “난 뭘 한 걸까” 리쌍 개리, 주식창 보며 ‘한숨’…‘삼전닉스’ 쓸어담는 개미들 ‘오형제 엄마’ 정주리 “이건 사고다, 나 어떡하냐”…안타까운 소식 가정 버린 父 “모든 재산 애인에게”… 유언 공개에 자녀 ‘충격’ 배우 김환희♥최민우, ‘18일 결혼’ 깜짝 발표 “작품서 만나” 많이 본 뉴스 1 “외국인 아내에 모욕 일삼는 10대들에 그만” 흉기 든 남편 징역형 집행유예 2 “잘생겼는데 왜”…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얼평’에 “예비 피해자 줄 섰다” 분노한 변호사 3 “밤에 세탁기 돌리면 전기료 50% 폭등?”…사실은 이랬다 4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시 긴급 조정…웨이퍼 손상 100조 손실” 5 베트남 국적 전처의 베트남 남친 보고 ‘분노’…흉기로 찌른 50대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정 버린 父 “모든 재산 애인에게”… 유언 공개에 자녀 ‘충격’ 배우 김환희♥최민우, ‘18일 결혼’ 깜짝 발표 “작품서 만나” “잘생겼는데 왜”…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얼평’에 “예비 피해자 줄 섰다” 분노한 변호사 男女 상관없이 우르르 상의 벗어던진 소방관들…이유 있었다 적나라한 신체 촬영에…“우리 몸으로 돈 벌 생각 말길” 치어리더 고충 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