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서울포토] 정영식, 장지커 향한 서브 ‘결승 주문 외우며’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8-16 08:08 입력 2016-08-16 08:07 정영식 장지커 향해 서브 15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파빌리온 5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탁구 단체 4강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한국의 1번 주자 정영식이 중국의 장지커를 향해 서브를 넣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DNA 검사 안 해도 붕어빵”…유퉁, 숨겨둔 큰딸 공개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 다 모였는데 손나은 불참… “연락 안해” 과거 발언 보니 유명 개그맨, 결혼 15일 만 ‘불륜’ 들통…침대 셀카 유출 배우 김사랑, 시세 6억 아파트 1채 압류…“국세 체납” 의혹 많이 본 뉴스 1 30년 함께 산 사실혼 남편을… 잔혹 살해한 60대女 결국 징역 25년 중형 2 “너 딱 걸렸어”…분실한 신분증 이용 들킨 ‘미성년자’ 줄행랑 3 이란 “호르무즈 통행 체제 곧 발표…수수료 부과” 4 “천천세”…‘21세기 대군부인’ 역사 왜곡 논란에 “고개 숙여 사과” 5 천하의 염경엽도 한화가 부럽다 “나는 언제 저런 야구 해보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 다 모였는데 손나은 불참… “연락 안해” 과거 발언 보니 “비행기 뒤집히는 줄” 휘청인 그 순간…韓조종사 판단에 ‘극찬’ 쏟아졌다 (영상) “그냥 심심해서”…새총으로 쇠구슬 쏜 60대 아버지·20대 아들 입건 30년 함께 산 사실혼 남편을… 잔혹 살해한 60대女 결국 징역 25년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