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서울포토] 정영식, 장지커 향한 서브 ‘결승 주문 외우며’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8-16 08:08 입력 2016-08-16 08:07 정영식 장지커 향해 서브 15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파빌리온 5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남자 탁구 단체 4강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한국의 1번 주자 정영식이 중국의 장지커를 향해 서브를 넣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 [라이프]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이슈픽] 이연복 결국 폐업…“냉면 한 그릇만 팔았어도” 많이 본 뉴스 1 복권 긁다 “5000원 됐네” 넘겼는데…알고 보니 ‘5억’ 1등이었다 2 90년대생 장관이 온다 3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 4 李 “망국적 부동산 투기 타파… 가격 폭락 대비해 매입 준비” 5 주문도 해상 110~120㎝ 알몸 시신, 북한 주민 추정 “국내에 없는 기생충 나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여에스더♥홍혜걸 “33년 결혼 생활 동안 키스한 적 없어” 충격 고백 최현욱, 전라 노출 이어 ‘만취 라이브’ 논란…“너무 못생겼다” 막말 타블로 “멤버 중에 소시오패스 있어”… 충격 고백 무슨 일? “대낮에 납치돼 성폭행당했다” 신고한 女 알고 보니 ‘자작극’…이유 보니 “자연미인이면 가치 올라가냐” 정연우, 성형 논란에 발끈하더니…“난 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