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KT·버라이즌 5G연구 MOU 수정 2016-08-16 01:42 입력 2016-08-15 22:56 SK텔레콤은 미국 통신사업자인 버라이즌과 5G(세대) 표준화 및 공동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버라이즌 로저 거나니(왼쪽) 버라이즌 부사장 겸 최고기술전문가(COO)가 방한해 지난 8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텔레콤 본사에서 최진성(오른쪽) 종합기술원장과 MOU에 서명했다. 양측은 MOU에서 5G 공동 규격이 세계이동통신표준화기구(3GPP)에서 채택되도록 협력하고, 5G 혁신 서비스 발굴에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2016-08-16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많이 본 뉴스 1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2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3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4 마라톤 풀코스 뛴 40대女, 운전하다 인도 돌진 3명 부상… “기억 안 나” 일시적 의식장 5 30대女, 민통선 넘어 GOP ‘철조망 센서’ 절단…간첩? 월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