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영혼까지 모은 리시브

강병철 기자
수정 2016-08-19 18:39
입력 2016-08-15 16:56
혼신의 힘을 담은 리시브 14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열린 스위스와 브라질의 2016리우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준결승전에서 스위스의 조안나 헤이드리히 선수가 낮은 자세로 공을 받고 있다.
EPA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열린 스위스와 브라질의 2016리우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준결승전에서 스위스의 조안나 헤이드리히 선수가 낮은 자세로 공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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