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포토] 영혼까지 모은 리시브 강병철 기자 수정 2016-08-19 18:39 입력 2016-08-15 16:56 혼신의 힘을 담은 리시브 14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열린 스위스와 브라질의 2016리우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준결승전에서 스위스의 조안나 헤이드리히 선수가 낮은 자세로 공을 받고 있다.EPA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에서 열린 스위스와 브라질의 2016리우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준결승전에서 스위스의 조안나 헤이드리히 선수가 낮은 자세로 공을 받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안방 침대 밑에 머리가…” 3년을 아내 시신 위에서 잠든 남편이 저지른 또 다른 범행 2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3 ‘음주사고 직권면직’ 7일만…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 차장 임명 4 “장동혁 대표, 어쩔?”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내놓자 정청래 SNS 올린 글 5 선박 블록에 깔려… 조선소 30대 작업자 심정지 병원 이송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외모가 문제?…“예약한 호텔에서 쫓겨났습니다” 태국서 무슨 일이 “안방 침대 밑에 머리가…” 3년을 아내 시신 위에서 잠든 남편이 저지른 또 다른 범행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