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포토] 공격 실패한 김에 숨 좀 돌리고…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8-15 14:51 입력 2016-08-15 14:51 14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비치발리볼 준준결승전 스위스와 브라질의 경기에서 스위스 선수가 공격에 실패한 후 무릎을 꿇고 앉아 있다.AP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비치발리볼 준준결승전 스위스와 브라질의 경기에서 스위스 선수가 공격에 실패한 후 무릎을 꿇고 앉아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자는 줄” 철수한 경찰…모텔 투숙객, 다음날 의식불명 발견 많이 본 뉴스 1 “경고했더니 오물 투척”…민주당 향해 폭발한 조국의 ‘경고’ 2 버스 기다리면 뒤에 서고 내리면 졸졸…15살 여학생 스토킹한 30대 ‘집유’ 3 ‘노무현 때 이라크 파병 잔혹사 재현되나’…범여권, 호르무즈 파병에 ‘초강수 반대’ 4 “25년 지기 매니저가 400억 횡령” 충격 고백…어떻게 속였길래 5 “119 부르지 마라”… 여수 짚라인 바다에 빠져도 ‘자체 구조’ 고집한 업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25년 지기 매니저가 400억 횡령” 충격 고백…어떻게 속였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