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흩뿌려지는 모래들 강병철 기자 수정 2016-08-19 18:39 입력 2016-08-15 11:04 모래밭에서 14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리우올림픽 3단 멀리뛰기 결승에서 그리스 선수가 미끄러지듯 모래밭에 착지를 하고 있다.AP 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리우올림픽 3단 멀리뛰기 결승에서 그리스 선수가 미끄러지듯 모래밭에 착지를 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혼전순결’ 강균성 “46살인데 언제까지”…14살 연하와 결혼 유관순 열사에 “왜 이따구로 생겼지?”…광복절 앞두고 또 조롱 많이 본 뉴스 1 “알고보니 친부가 외국인”…1년 키워놓고 또 보육원에 버렸다 2 무면허 30대女, 만취 상태로 인도 돌진… 길 가던 10대 중상 병원 이송 3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 4 폭염 속 배달하던 50대 오토바이 기사 사고…‘열탈진’ 추정 5 “발끝이 저릿저릿?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뜻밖의 ‘치명적 질환’ 경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 실형 받자 ‘항소’ “알고보니 친부가 외국인”…1년 키워놓고 또 보육원에 버렸다 “이 조미료 함부로 샀다간 큰일” 인기 제품인데 ‘발칵’…무슨 일? “발끝이 저릿저릿? 가볍게 넘기지 마세요”…뜻밖의 ‘치명적 질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