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포토] 우린 할 수 있어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8-14 14:33 입력 2016-08-14 14:32 폴란드의 킹가 콜로신스카(오른쪽)과 모니카 브로스텍이 13일(현지시간)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비치 발리볼 16강 호주와의 경기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AP 연합뉴스 폴란드의 킹가 콜로신스카(오른쪽)과 모니카 브로스텍이 13일(현지시간)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비치 발리볼 16강 호주와의 경기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로 바빴다”…아이유, 이상순과 재회…이효리 불화설 재소환 “200억 추징금 다 냈다” 고개 숙인 차은우…김선호까지 ‘탈세 논란’ 소속사 “반성합니다 ‘모친상’ 신기루 “2.9㎏ 빠지고 식욕 돌아와…성욕은 아직” ‘86세’ 전원주, 휠체어 앉아 수척했는데… 수술 후 다시 걷는 근황 전했다 배우 이서진 “마지막 작품 될 듯…너무 힘들다” 많이 본 뉴스 1 양준혁, ‘국힘 이철우 캠프 합류’ 발표 나자…“죄송합니다” 해명 2 “김정은도 이정도는 아냐” 트럼프 ‘정신이상설’ 확산…탄핵소추안 발의 3 ‘장모 살해·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4 “부모와 싸워서” 오피스텔 7층부터 12층까지 불 지른 20대 남성 체포 5 日오키나와서 스노클링 하던 한국인 남성 사망…가족여행 중 참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86세’ 전원주, 휠체어 앉아 수척했는데… 수술 후 다시 걷는 근황 전했다 ‘48세’ 김사랑, 완벽 몸매 유지법 “매일 아침 알몸으로…” “이왕 할 거 크게”…김지선 가슴수술 결심에 남편 한마디 배우 이서진 “마지막 작품 될 듯…너무 힘들다” “여긴 내 가방 자리, 왜 만져!” 지하철서 남성 뺨 때린 女, 3정거장 동안 ‘폭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