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꼭 받아내겠어’

김태이 기자
수정 2016-08-14 13:58
입력 2016-08-14 13:57
폴란드의 모니카 브로스텍이 13일(현지시간)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비치 발리볼 16강 경기에서 호주의 서브를 기다리고 있다.
AP 연합뉴스
폴란드의 모니카 브로스텍이 13일(현지시간)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비치 발리볼 16강 경기에서 호주의 서브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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