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의 뜨거운 시선’이 킴벌리 가너 뒤를 따라서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12 16:31
입력 2016-08-12 16:31
여배우이자 사교계 명사인 킴벌리 가너가 11일(현지시간) 남부 프랑스 바닷가에서 골드 비키니를 입고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걸어가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여배우이자 사교계 명사인 킴벌리 가너가 11일(현지시간) 남부 프랑스 바닷가에서 골드 비키니를 입고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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