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리우 통신 ‘엉덩이 토닥토닥~ 잘했어!’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12 16:11 입력 2016-08-12 16:11 비치발리볼 ’득점 자축법’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의 비치발리볼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미국-러시아 예선전에서 득점에 성공한 미국 선수들이 서로 격려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의 비치발리볼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미국-러시아 예선전에서 득점에 성공한 미국 선수들이 서로 격려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KOREA’ 티셔츠 입고 수갑 찼다…시드니 총격사건 20대 한국계 체포 2 “노무현 때와 비교해봐라”…박지원, 유시민 ‘검찰개혁 뇌피셜’에 일침 3 민주당, ‘북한군 한국 송환’ 공개한 젤렌스키에 ‘유감’ 4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5 한국 야구, 日 사회인 야구팀에 충격패…‘경우의 수’ 복잡해졌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우베 주세요!” 한국인들 난리 났는데…필리핀 “안 팔아” 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