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리우 통신 ‘기쁨은 함께’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12 16:09 입력 2016-08-12 16:09 비치발리볼 ’승리의 기쁨’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의 비치발리볼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미국과의 예선전에서 승리한 러시아 선수들이 서로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의 비치발리볼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미국과의 예선전에서 승리한 러시아 선수들이 서로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여진, 결혼 전 홧김에 속옷만 입고…“보여줄 남자 없어서” 진태현·박시은, 오래 고민 끝 내린 결정…“부부로 남겠다” 10킬로 감량한 홍현희 “공연 중 맨홀에 빠져 응급실”...못에 찔리기도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 투병 고백 후 MBTI도 바껴” 김우빈♥신민아 결혼 11일 만에… ‘뜻밖의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톰과 제리’ ‘함께 가는 저녁길’ 성우 송도순 별세…향년 77세 2 스위스 ‘스키 리조트’ 폭발 사고…“최소 10명 사망·10명 부상” 3 “잘생긴 남편, 일 안 해도 돼”…‘핑크 굴착기’ 모는 미모의 中 여성 정체는 4 “쿠팡 보고 있나”…“5만원 쿠폰 그냥 드린다”는 쇼핑 플랫폼 어디길래 5 유승민 “‘이재명입니다’ 문자에 답 안 해…총리직 제안 거절”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우빈♥신민아 결혼 11일 만에… ‘뜻밖의 소식’ 전했다 최여진, 결혼 전 홧김에 속옷만 입고…“보여줄 남자 없어서” 10킬로 감량한 홍현희 “공연 중 맨홀에 빠져 응급실”...못에 찔리기도 진태현·박시은, 오래 고민 끝 내린 결정…“부부로 남겠다” “다이어트로 400㎏ 뺐는데”…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41세 나이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