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리우 통신 ‘기쁨은 함께’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12 16:09 입력 2016-08-12 16:09 비치발리볼 ’승리의 기쁨’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의 비치발리볼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미국과의 예선전에서 승리한 러시아 선수들이 서로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의 비치발리볼 경기장에서 열린 리우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미국과의 예선전에서 승리한 러시아 선수들이 서로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여에스더 “가족들에게 미안하지만…자발적 안락사 고민” ‘55세’ 김혜수와 결혼한 11세 연하남 “불륜 저지르고 있다” “돈 없인 못하는 사람들 있어”…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 재확인 많이 본 뉴스 1 “젊은 여성이 복도 사각지대에 대변”…CCTV 공개에 ‘갑론을박’ 2 김정은 “한국, 동족 범주서 영원히 배제…北 건드리면 완전붕괴” 3 전통시장 만취 뺑소니 50대女 긴급체포… 차에 치인 보행자 위독 4 소방차 못 들어가는 40억 은마아파트 ‘이중주차’ 현실…갓 이사온 일가족 참변 5 ‘출연료 수십억 횡령’ 박수홍 친형, 징역 3년 6개월 확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용진 “7년 전 신기루 결혼에 금 한 냥 선물” 현 시세 무려… 손님이 버린 복권이 ‘185억’ 당첨…슬쩍 챙긴 직원, 주인은 누구? 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젊은 여성이 복도 사각지대에 대변”…CCTV 공개에 ‘갑론을박’ “돈 다 날렸다” 부모와 연 끊은 유명 연예인… 안타까운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