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휴양지 후아힌서 폭탄 연쇄 폭발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12 17:08
입력 2016-08-1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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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탄 연쇄 폭발이 일어난 태국 남서쪽 해안 휴양지 후아힌에서 11일(현지시간) 한 부상자가 응급처치를 받고 있다. 이날 후아힌 유흥가에서 2차례 발생한 폭발 사건으로 태국인 여성 노점상 1명이 숨지고 외국인을 포함해 20명이 다쳤다. 경찰은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등 국제테러조직 관여 여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에 착수했다. AP 연합뉴스
태국 남서쪽 해안 휴양지 후아힌에서 11일(현지시간) 밤 소형 폭발물이 2차례 잇따라 터져 태국인 여성 노점상 1명이 숨지고 외국인을 포함해 20명이 다쳤다. 또 12일 오전에는 남서부 수랏타니주(州) 해양 경찰서 앞 등에서 2차례 폭탄이 터져 공무원 1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했다. 사진은 후아힌 폭발 현장에서 부상자들이 응급처치를 받고 있는 모습. AP 연합뉴스
폭탄 연쇄 폭발이 일어난 태국 남서쪽 해안 휴양지 후아힌에서 11일(현지시간) 한 부상자가 응급처치를 받고 있다. 이날 후아힌 유흥가에서 2차례 발생한 폭발 사건으로 태국인 여성 노점상 1명이 숨지고 외국인을 포함해 20명이 다쳤다. 경찰은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 등 국제테러조직 관여 여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에 착수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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