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바다 위 힘겨운 비치발리볼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12 14:36
입력 2016-08-12 14:23
’모래밭 다이빙’ 투혼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의 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스위스의 나딘 줌케르가 넘어지며 공을 받아내려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의 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스위스의 나딘 줌케르가 넘어지며 공을 받아내려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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