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리우 통신 모래바다 위 힘겨운 비치발리볼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8-12 14:36 입력 2016-08-12 14:23 ’모래밭 다이빙’ 투혼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의 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스위스의 나딘 줌케르가 넘어지며 공을 받아내려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11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해변의 올림픽 여자 비치발리볼,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 스위스의 나딘 줌케르가 넘어지며 공을 받아내려 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정원 남편에 룸살롱 접대·명품 받은 강남서 수사팀장 ‘무혐의 지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해야”…조수빈 前 앵커 작심비판 “잠실 시위대에 빵·커피 보내달라” 아이유에 선결제 요구…이동욱도 ‘불똥’ 홍석천, 동성애 집단 마약 파티에 “내가 하지 말라고 했다” 경고 ‘고우림♥’ 김연아, 아기 안은 모습 포착 많이 본 뉴스 1 김규리 자택 강도, ‘서동주 스토커’였다…재판 중 또 유명인 노려 2 유재석 만난 젠슨 황…어깨 툭 치자 빵 터졌다 3 잠실7동 투표소서 이름·성별 적힌 대조전표 유출 신고 4 투표용지 4만장 남았는데…송파 투표소는 왜 바닥났나 5 정청래 비판글에 ‘좋아요’…김민석, 결국 “페이스북 활동 중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홍석천, 동성애 집단 마약 파티에 “내가 하지 말라고 했다” 경고 강남, 결국 촬영 중단…“수술실 들어갔다” 대체 무슨 일 “술·담배도 했는데”…요양원 안 가는 90대들의 공통점 3가지 “구조 못해요” 죽은 줄 알았던 남편…장례의식 도중 살아 돌아왔다 젠슨 황, 김선태 만났다?…홍대 식당서 포착된 뜻밖의 투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