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2016-08-11 16:06
입력 2016-08-11 16:06
서울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직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명동 일대에서 문을 열고 영업을 하고 있는 가게를 단속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직원들이 11일 오후 서울 명동 일대에서 문을 열고 영업을 하고 있는 가게를 단속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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