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터키 남동부 연쇄 폭탄 테러… 최소 12명 사망

신성은 기자
수정 2016-08-11 10:31
입력 2016-08-11 10:31
10일(현지시간) 터키 마르딘의 폭탄 테러 현장 모습.
AP 연합뉴스
10일(현지시간) 터키 남동부 디야르바크르주와 마르딘주에서 경찰을 노린 폭탄 공격으로 적어도 12명이 사망했다.
터키 당국은 이번 사건이 쿠르드 분리주의 무장조직의 소행으로 추정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