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금메달 반응 “6.6쏘고도…진종오? 이긴종오! 뒷심 대박”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8-11 09:13
입력 2016-08-11 09:13
진종오는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사격 센터에서 열린 50m 권총 결선에서 193.7점을 쏴 올림픽 신기록을 세우며 1위에 올랐다. 진종오는 한국 최초로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으며, 세계 사격 역사상 최초로 올림픽 ‘종목 3연패’를 달성했다.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blue****) 6.6점을 쏘고도 금메달이라니 멘탈이 금메달”, “(아일랜드) 우리나라에도 개인통산 금메달 4개가 나오네. 최소 50년간 못 깨겠다. 진종오? 이긴종오! 뒷심이 대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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