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서울포토] 쎌카로 찍는 키스 신 이종원 기자 수정 2016-08-10 10:09 입력 2016-08-10 10:09 셀카로 찍는 키스 신 리우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해변은 뜨거운 태양과 아름다운 풍경으로 인기많은 관광지다. 9일(한국시간) 카메라를 들고 시원한 바다바람이 불어오는 해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2016.8.9/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리우데자네이루의 코파카바나 해변은 뜨거운 태양과 아름다운 풍경으로 인기많은 관광지다. 9일(한국시간) 카메라를 들고 시원한 바다바람이 불어오는 해변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많이 본 뉴스 1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2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3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4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5 ‘줄기세포 논문조작’ 황우석 박사, 한국 국적 상실했다…UAE 국적 취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22살에 반신마비 진단…“힘든 싸움이었다” 女가수 ‘충격 고백’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