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서울포토] 배낭이 저의 비서 이종원 기자 수정 2016-08-10 09:41 입력 2016-08-10 09:41 배낭이 비서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참배를 마친 이정현 새누리당 신임대표가 자신의 배낭을 들어보이며 ‘나의 비서’라고 말하고 있다. 2016.8.10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0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참배를 마친 이정현 새누리당 신임대표가 자신의 배낭을 들어보이며 ‘나의 비서’라고 말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재석, ‘태도 논란’ 양상국에 일침…“마음 돌렸다”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 다 모였는데 손나은 불참… “연락 안해” 과거 발언 보니 “DNA 검사 안 해도 붕어빵”…유퉁, 숨겨둔 큰딸 공개 “그냥 심심해서”…새총으로 쇠구슬 쏜 60대 아버지·20대 아들 입건 많이 본 뉴스 1 “엉덩이 적나라하게 드러나”…논란의 레깅스, 뜻밖의 건강 경고 2 “짧은 치마·숏팬츠 女 노려”…‘다리’만 33회 몰래 촬영한 50대男 “성적 수치심 유발 3 “한국인인데”…대형 쇼핑몰에 ‘욱일기 문신男’ 포착 “표현의 자유?” 4 천하의 염경엽도 한화가 부럽다 “나는 언제 저런 야구 해보나” 5 김 총리 “삼성 파업 경제피해 100조원 우려도…큰 충격 초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력가 남편♥’ 심혜진, 3000평 대저택 결국 처분… “너무 힘들다” 대체 무슨 일? 윤보미♥라도 결혼식 에이핑크 다 모였는데 손나은 불참… “연락 안해” 과거 발언 보니 “그냥 심심해서”…새총으로 쇠구슬 쏜 60대 아버지·20대 아들 입건 “DNA 검사 안 해도 붕어빵”…유퉁, 숨겨둔 큰딸 공개 30년 함께 산 사실혼 남편을… 잔혹 살해한 60대女 결국 징역 25년 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