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펜싱 사브르 ‘2연패 도전’…가뿐히 16강 진출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8-08 23:54
입력 2016-08-08 23:54
김지연은 2연패를 노리고 있다.
서지연(23·안산시청), 황선아(27·익산시청) 32강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김지연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여자 사브르 개인전 32강전에서 베트남의 응우엔 띠 레 둥을 15-3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지연은 리우에서 개인전 2연패에 도전한다. 현재 김지연의 세계랭킹은 7위다.
서지연은 32강전에서 러시아의 디아첸코 이카테리나한테 12-15로 발목이 잡혔다.
황선아는 프랑스의 브루네 마농에게 11-15로 져 16강 진출이 좌절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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