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더웠으면…?’ 거대 쓰레기통 풀장 삼은 사람들

손진호 기자
수정 2016-08-09 18:30
입력 2016-08-08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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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쓰레기통을 수영장으로 만든 사람들이 화제다.
지난 6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펜실베니아 주 필라델피아 시더가의 주민들이 거대한 쓰레기통인 덤프스터(dumpster)로 수영장을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필라델피아 시당국은 덤프스터의 수영장 이용과 파티를 금지하겠다고 나섰다. 필라델피아 허가·점검부서 카렌 거스 대변인은 “(덤프스터를 수영장으로 사용하는 것은) 설명이 필요 없는 사안”이라며 “소화전의 물은 화재 발생 시에만 사용되어야 하며 소화전의 강한 수압은 사람들을 다치게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덤프스터 수영장 파티에는 허가를 내리지 않겠다” 덧붙였다.
사진= rdorothyp, emceerose, getweirdcreations Instagram / TomoNews U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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