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1위 안바울 결승, 파비오 바실에 한판패…아쉬운 은메달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8-08 05:45
입력 2016-08-08 05:45
안바울 결승 은메달 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열린 남자 66kg급 4강전에 출전한 안바울이 연장전에서 일본 에비누마 마사시에게 승리를 거둔 뒤 기뻐하고 있다.
세계랭킹 1위 안바울(남양주시청)이 세계랭킹 26위 파비오 바실(이탈리아)에게 금메달을 놓쳤다.

안바울은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치러진 대회 남자 유도 66㎏급 결승에서 바실에게 한판패했다.

이로써 한국 유도 대표팀은 전날 여자 48㎏급 정보경(안산시청)에 이어 이날 안바울까지 은메달을 따내며 이틀 연속 금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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