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6 리우올림픽 [리우 이모저모] 137㎝ 체조女·211㎝ 농구男의 만남 수정 2016-08-08 01:26 입력 2016-08-07 22:58 키 차이가 무려 74㎝가 나는 체조 선수와 농구 선수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만나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에 올랐다. 미국 체조 국가대표 레이건 스미스(왼쪽·16·137㎝)는 7일 미국 농구 국가대표 선수 디안드레 조던(오른쪽·28· 211㎝)과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사진에서 스미스는 조던의 가슴에도 미치지 못하는 ‘아담한 사이즈’로 대비를 이루고 있다. 2016-08-08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많이 본 뉴스 1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2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3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4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5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