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 최신원 회장 올림픽 현지 응원

수정 2016-08-08 01:39
입력 2016-08-07 18:14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7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퓨처 아레나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핸드볼 대표팀과 러시아전 예선 1차전에서 우리 팀을 응원했다고 SK그룹이 8일 밝혔다. 최 회장은 8일 열리는 스웨덴과의 2차전 경기를 비롯해 양궁 대표팀 경기 등에도 참석한다.
2016-08-0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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